취업성공/경제상식

근로소득세 & 연말정산 세율 바로보는방법

취준생에게 나거짓말안해 2021. 8. 1.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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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을 제공하고 그 대가로 시급이나 월급을 받는 사람을 근로소득자라고 합니다. 이 근로소득자는 일을 해준 대가로 지급되는 소득에 대해서는 세금을 내야합니다. 이것을 근로소득세라고 합니다. 따라서 근로소득세라함은 근로자가 일한 대가로 받는 소득에 대에서 부과되는 조세를 말합니다. 국세청에서 보여준 통계치를 보면 근로소득자들이 많은 소득세금을 내고 있는것으로 발표했습니다. 그렇다면 근로자의 시선에서는 합법적인 선에서 세금을 덜 낼수있는 방법을 찾아야하는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문제는

일반적은 월급쟁이가 막상 절세전략을 짜려고해도 세금법이 워낙 복잡하고 작년과 다른 세법때문에 쉽게 다가갈수가 없습니다. 울며 겨자먹기로 연말정산때 소득공제 항목을 많이 받는것이 그나마 할수있는 방법이라고 할수있습니다. 소득공제를 받기위해 매년마다 발표되는 세제개편항목에대해서 연말정산과 관련된 문구를 잘보면서 대처하는것이 필요합니다.

 

유리지갑급여

솔직히 우리같은 월급쟁이들은 세금폭탄을 피해보려해도 손쓸수없게 이미 급여를 받기전에 세금이 다 계산되어서 나갑니다. 제말이 거짓말이 아닌게 국세청에서는 가장 쉽게 세금을 부과해서 예산을 확보하기때문에 유리지갑급여라고 말합니다. 자영업자와 비교해도 상대적으로 세금 부담이 많은게 현실입니다. 자영업자들을 까는게 아니라 실제로 근로자들보다 소득은 높은데 실제로 신고되는 세금은 소득보다 낮게 측정하기때문이라고 할수있는데요.

 

정부에서는 자영업자들이 카드를 거부하고 현금결제만 가능하도록 유도하는것을 엄중히 다스리고 있으나 하루이틀내에 해결될 문제가 아닐것같습니다. 급여를 받는 월급쟁이들은 지혜롭게 연말정산으로 돈을 세는것을 막아야할것입니다.

 

연말정산이라 함은 매월마다 근로고득을 받을때 세금계산표에 의해 징수된 세금에 대해서 법에서 정한 소득공제를 반영해서 최종적으로 오차없는 세액을 계싼한뒤에 이미 과오납된 세금들을 다시 돌려주는것을 말합니다. 근로소득은 매월마다 월급으로 지표가나오기때문에 원천징수를 먼저하고 내년 2월에 실제로 부담할 세금을 정산하는것입니다. 저도 삼쩜삼이라는 어플을 통해서 돌려받은 경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계산된 세금이 이미 작년 한해동안 원천징수한 세금보다 많다면 근로자는 추가로 내야합니다.

 

종합소득이 있는사람

이런 분들은 1월1일부터 당해년 12월 삼십일일까지 있었던 소득을 내년 5월 31일까지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야합니다. 근로소득을 지급하는자는 연말정산 하는경우에 한하여 개인별로 종소세 확정신고를 해야하는데, 미리해놓으면 편리합니다. 매년 마다 달라지는 세법으로 머리아플수있습니다. 그래서 소득이 많이 측정되는 사업자들은 변호사 사무실에 맡기는게 속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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